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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이토 크리스프 바비큐맛,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음 주의 구운 감자 과자 제품명 : 포테이토 크리스프 바비큐맛 제조원 : 말레이시아 식품유형 : 과자(유처리제품) 내용량 : 15g (74kcal) 원재료명 : 밀가루, 식물성팜유, 설탕, 감자 10.72%, 바비큐 시즈닝 1.5%,[말토덱스트린, 설탕, 소금, 간장분말, 가수분해식물성대두단백(유전자변형 대두포함 가능성있음], L-글루탐산나트륨(향미증진제), 효모추출물분말, 향신료(흑후추, 생강), 합성향료(감자향) 0.015%, 이산화규소(고결방지제), DL-사과산, 구연산], 말토오스 시럽, 소금, 탄산수소나트륨, 탄산수소암모늄, 합성향료(감자향) 0.32%, L-글루탐산나트륨(향미증진제), 산성피로인산나트륨, 효모추출물, 후추, 프로테아제(세균성) 영양정보(한 봉지(15g) 1개당) : 나트륨 58mg 3%.. 2019. 8. 15.
감자채볶음, 두껍고 투박한 1. 요리 회차 1회차 2. 요리 목적 얼마 전 맛있게 먹었던 감자채볶음을 반찬으로 만들어 먹으려한다. 감자와 당근을 사왔다. 고소한 감자채볶음을 만들어본다. 3. 요리 재료 감자, 당근, 소금 4. 요리 과정 감자 껍질을 벗겨 채 썬다. 채 썬 감자를 물에 담가 전분을 빼준다. 당근도 껍질을 벗겨 채 썬다. 물에 담가 둔 감자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준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소금을 뿌려 간을 맞춘다. *후추를 뿌리지 않았다. 허브맛솔트를 뿌려 후추를 뿌린 것처럼 보인다. 5. 요리 결과 및 고찰 막대기 볶음이 아니다 완성된 감자채 볶음은 내가 맛있게 먹었던 감자채볶음과 조금 달랐다. 맛도 조금 달랐지만 무엇보다 많이 두꺼웠다. 흡사 감자로 만든 막대기라고 해도 무리가 없었다. 지나치게 얇은 .. 2019. 8. 14.
러쉬 향수 더티(LUSH Perfume DIRTY) 30ml, 여름에는 가볍고 상쾌하게 여름의 땀 내음을 가려보자 제품명 : 더티(DIRTY) 용량 : 30ml 제조원 : LUSH JAPAN CO., LTD. 전성분 : 에탄올, 향료, 스피어민트잎오일, 타라곤오일, 샌들우드오일, 라벤더오일, 비터오렌지꽃오일, 타임오일, 참나무이끼추출물, 알파-아이소메틸아이오논, 하이드록시시트로넬알, 정제수, 글리세린 향수계의 멘솔 더티의 향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상쾌함'이다. 더티를 뿌리면 상쾌함의 근원지인 스피어민트향이 강하게 전해진다. 향만으로도 여름의 더위와 대비되는 상쾌함이 느껴진다. 바른 땅 위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나뭇잎 사이로 조금씩 쏟아지는 간질간질한 햇살이 내 뺨을 쓰다듬고, 옆에서는 내 잠이 깰까 졸졸졸 흐르는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계곡 물줄기가 주는 시원한 냉기에 취해, 무더운 여름.. 2019. 8. 13.
러쉬 낫랩(Lush Knot-Wraps) 포장지지만 포장지만은 아님 제품명 : Really Wild ; Eye of the tiger 소재 : 100% recycled polyester (재활용 폴리에스터) 크기 : 19.5" x 19.5" (47cm x 47cm) 제조국 : Made in China (중국) 포장지도 재활용해요 영국에서는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약 36.5만 km의 포장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다(러쉬 한국 홈페이지, 낫랩의 여정). 포장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대안으로 만들었다는 낫랩, 비록 무료 포장을 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백화점 포장 코너에서 종이 포장지로 포장을 맡겨도 비슷하거나 더 비싼 가격으로 포장을 해야 한다. 그래서 한화로 8,000원 정도 하는 낫랩의 가격이 포장지로써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니다. 낫랩은 한번 사용.. 2019. 8. 12.
오리온 꼬북칩 콘스프맛, 요즘 유행하는 맛 콘소메맛 아니고 콘스프맛 제품명 : 꼬북칩 콘스프맛 제조원 : (주)오리온 식품유형 : 과자(유탕처리제품) 내용량 : 65g (375kcal) 원재료명 : 콘스낵믹스 네덜란드산(볶음옥수수가루, 정백당, 식염), 옥수수가루(네덜란드산 98%, 호주산 2%), 식물성유지(팜올레인유 말레이시아산, 해바라기유 외국산: 우크라이나산, 말레이시아산, 스페인산), 콘스프맛씨즈닝[백설탕, 로스트콘파우다(로스트콘베이스분말(콘그릿츠: 옥수수 호주산, 브라질산, 우크라이나산)), 조제스위트콘파우더 뉴질랜드산, 혼합제제(덱스트린, 백설탕, 합성향료, 팜유) 정제소금, 파슬리, 수크랄로스(감미료)], 산도조절제, 천일염구운소금 영양정보(총 내용량당) : 나트륨 450mg 23%, 탄수화물 39g 12%, 당류 5g 5%, 지방.. 2019. 8. 10.
감자조림, 덜 익고 조금 짠 1. 요리 회차 1회차 2. 요리 목적 밥반찬으로 무엇을 만들까 고민했다. 생각보다 고민이 금방 해결됐다. 며칠 전 감자채볶음을 너무 맛있게 먹었더니 감자로 만든 반찬이 먹고 싶었다. 대신 감자채볶음이 아니라 감자조림이다. 3. 요리 재료 감자 큰 것 2알, 물 1컵, 간장 6수저, 설탕 2수저 4. 요리 과정 감자 껍질을 벗긴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물에 담가 전분을 빼준다. 물에 담가 둔 감자를 체에 걸러 물기를 빼낸다. 기름 두른 팬에 감자를 넣고 볶아준다. 감자가 반 정도 익었을 때 물, 간장, 설탕을 넣고 익혀준다. 5. 요리 결과 및 고찰 간장 6스푼의 짠맛 간장을 넣을 때는 6스푼으로도 감자조림의 짭조름함을 재현하기 힘들거라 생각했지만 오산이었다. 생각보다 짰다. 먹지 못할 만큼은 아니었.. 2019. 8. 9.
해태 허니버터칩, 꿀과 감자칩 그리고 고메버터? 달콤달콤 감자칩 제품명 : 허니버터칩 제조원 : 해태가루비(주) 식품유형 : 과자(유탕처리제품) 품목보고번호 : 201603834281 내용량 : 60g (350kcal) 원재료명(전면표기) : 감자(국내산) 90%, 허니버터맛시즈닝 1.6%{가공버터 5.2%, 고메버터 0.3%, 아카시아벌꿀 0.26%} 원재료명(후면표기) : 감자(국내산), 혼합식용유[팜올레인유(말레이시아산), 해바라기유{외국산(우크라이나, 스페인, 말레이시아 등)}, 토코페롤(혼합형)], 복합조미식품[허니버터맛시즈닝{정제소금(국내산), 탈지분유(미국산), 버터혼합분말(가공버터(호주산)), 아카시아꿀분말(아카시아벌꿀(국내산)), 고메버터(프랑스산)}] 영양정보 : 나트륨 210mg 11%, 탄수화물 30g 9%, 당류 3g 3%, 지.. 2019. 8. 8.
「앙: 단팥 인생 이야기」 도라야키 벗어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만든 새장 ; 영화에서의 도라야키 얇게 구운 빵 두 장 사이에 단팥을 넣어 만든 도라야키, 주인공 센타로는 도라야키 가게를 하고 있다. 어느 날 토쿠에라는 할머니 한 분이 알바를 하고 싶다면서 가게에 찾아온다. 토쿠에가 만든 팥소를 맛본 센타로는 토쿠에를 채용한다. 그 후 토쿠에가 만든 단팥은 센타로의 도라야키 집을 줄 서서 먹는 핫한 도라야키 집으로 만들어준다. 인생마다 사정이 있지 센타로에게 있어 도라야키는 빚을 갚기 위한 수단이다. 그는 빚 때문에 한 평남짓의 조그마한 '상자' 같은 남의 가게에서 좋아하지도 않는 도라야키를 판다. 단 것을 좋아하지 않아 도라야키 한 개를 전부 먹어본 적도 없다. 도라야키에 대한 애정이 없으니 도라야키에 들어가는 단팥도 직접 만들지 않고.. 2019. 8. 6.
「캠핑클럽」 보이차 아침에 여유를 부릴 수 있다는 것 ; 프로그램 속에서의 보이차 '캠핑클럽'이라는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캠핑을 갔다. 1세대 남자 아이돌, 젝스키스와 H.O.T가 컴백을 했고, 1세대 여자 아이돌인 S.E.S도 돌아왔으니 마지막 남은 핑클이 돌아올 차례였고, 마침내 돌아왔다. 빨리 가려고 하면 힘든데, 천천히 그냥 풍경을 즐기면 안 힘들지. 그들은 캠핑을 떠났고, 첫 번째 정박지인 용담 섬바위에 도착했다. 저녁을 먹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 아침이 됐다. 가장 먼저 일어난 사람은 이효리, 그녀는 차 마실 준비를 했다. 물을 끓이고 보이차를 넣었다. 강줄기와 산이 주는 풍광도 좋았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천천히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이 더 좋아 보였다. 천천히 여유를 가.. 2019. 8. 5.
먼데이하우스 우드 사이드테이블, 쉽게 조립하자 침대 옆에는 필요해, 협탁 제품명 : 가로 350 X 세로 350 X 높이 500 X 선반폭 280 (mm) 소재 : 뉴질랜드 ACOL등급 소나무 원목 색상 : 우드 제조자/수입자 : 먼데이하우스 제조국 : 베트남 올려놓을 곳이 없다 사이드테이블을 사게 된 가장 큰 이유, 안경을 놓을 곳이 없었다. 침대 옆에는 협탁을 놓아야 한다는 공식 아닌 공식을 따라 침대를 사면서 협탁을 사려고 했으나, 침대 옆에 굳이 무언가를 두면서 공간을 소모하고 싶지 않아서 협탁을 두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협탁 없이 살아보니 여간 불편했다. 우선 안경을 둘 곳이 없었다. 바닥에 안경을 내려두고 지내자니 침대에서 바닥까지 거리가 멀고, 안경을 너무 막대하는 것 같아 미안한 감정도 들었다. 두 번째 이유는 스탠드를 놓을 곳이 .. 2019. 8. 3.
초코머핀, 욕심을 버리자 1. 요리 회차 1회차 2. 요리 목적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과제 중 하나다. 제과기능사를 목표로 삼고 처음 시도하는 베이킹이다. 이를 위해 머핀 틀과 머핀용 유산지를 샀다. 그런데 유산지 사이즈를 잘못 알고 주문을 해서 전혀 맞지 않는 사이즈가 배송됐다. 유산지가 없어도 머핀 틀에서 머핀이 잘 빠져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유산지 없이 만들어보기로 하고 초코머핀을 만들기로 했다. 3. 요리 재료 버터 160g, 설탕 160g, 달걀 3개, 소금 4g, 물 80g, 밀가루 270g, 베이킹소다 1g, 베이킹파우더 5g, 코코아파우더 35g, 탈지분유 20g, 초코칩 100g 4. 요리 과정 버터를 부드럽게 하고, 설탕과 소금을 넣고 크림화한다. 계란을 3회에 나누어 넣어 휘핑한다. 휘핑한 반죽에 체친 가루.. 2019. 8. 2.
맘스터치, 싸이버거, 가성비로는 아무도 못 따라온다 햄버거가 먹고 싶은 날. 가장 가까운 버거집으로 간다. 맘스터치다. 거리가 가까워서 고맙고, 맛있어서 고맙고, 값이 싸서 고맙다. 고마운 마음 듬뿍 담아 맘스터치로 간다. *요리연구원의 입맛 - 좋아함 : 양식, 달콤함, 애기 입맛 / 멀리함 : 매운 것, 간이 센 것, 너무 단 것 할인쿠폰 없는 버거집 요즘은 할인쿠폰 없이 햄버거를 먹은 적이 거의 없는데, 정말로 대형 체인이 아닌 수제버거 집을 제외하고 그런 경우는 전혀 없다. 굳이 쿠폰이 없어도 햄버거를 먹겠지만, 쿠폰이 있으면 더 기분 좋게 먹는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만 추가해두면 햄버거 체인에서 매일같이 쿠폰을 보내준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할인쿠폰이 없는 햄버거집이 있으니, 맘스터치가 그곳이다. 맘스터치는 할인쿠폰이 없어도 할인받은 듯한 가격.. 2019.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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