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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연구실/모든 요리 연구실

오믈렛, 밀기 방식의 변경

by 호랑이 연구원 2019.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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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리 회차

2회차

*1회차 - 2019/02/18 - 오믈렛, 계란말이랑은 차원이 다르네



2. 요리 목적

속이 촉촉한 게 오믈렛의 생명, 반숙이 싫더라도 모양을 만들려면 시도해야 한다. 개인적 취향말고 오믈렛 본연의 형태유지를 우선으로 만든다.


3. 요리 결과 및 고찰

1) 이번에는 오믈렛 형태를 만드는 방법을 바꿨다. 유튜브에서 영상을 참고하여 만들어 봤는데, 기존에는 뒤쪽의 계란물에 치중된 방식이라면 이번에는 앞쪽의 계란물을 활용하는 방식이었다. 정답은 없겠지만 후자의 것이 나에게 더 잘 맞았다. - 아래 유튜브를 참고하면 그 방식이 나온다.

2) 이번에는 휘핑크림의 양을 조금 줄였다. 기존에는 1큰술 정도였다면 이번에는 1작은술 정도로. 맛의 차이는 크게 나지 않았다. 케찹이 없이도 먹을만큼 맛있었다. 굳이 많은 양을 쓰지 않아도 될 것같다. 


4. 참고 문헌 및 출처

유튜브, 아내의 식탁, 부드럽고 고소해요~ 치즈 오믈렛 : Cheese Omelet [아내의 식탁]


5. 요리 재료

계란 3개, 휘핑크림 1작은술, 소금 한꼬집, 후추 한 꼬집


6. 요리 방법

계란과 소금, 휘핑크림을 풀고, 체에 거른다. 


계란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서부터 휘저으면서 형태를 만들어준다.


앞쪽의 계란을 담요삼아 덮어주며 밀어준다. 돌돌 굴려 오믈렛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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